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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라영씨이야기: 대한민국-표류기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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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나를 만드는 것에 대한 기록</subtitle>
  <updated>2009-12-28T07:39:18+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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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대한민국 표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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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맑은독백)</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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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4-21T14:00:2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미안합니다만 전 싫습니다. 그렇게 악착같이 경제 동물로 살아서 결혼하고 집 사고 애 놓고 뼈 빠지게 부양하다 빚 갚다가 조금 살 만해지면 불륜을 저지르거나 암 걸려 뒈지는 삶의 한심함이란 그런 관성에서 비롯되는 거라고, 나는 대답해줬습니다.&amp;quot; 이렇듯 강렬한 내용으로 글은 시작됩니다. 개인적인 이유로 책을 부여잡고 단칼에 끝내지는 못했습니다. 읽다가 잠시 덮길 반복하며 마지막 장을 덮었습니다. ozzyz review blog를 운영하는 허지웅씨의 &#039;..</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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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대한민국 표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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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컬쳐몬닷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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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4-21T12:32:4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진출처 : 인터넷서점 &amp;lt;알라딘&amp;gt; 대한민국 표류기 허지웅 지음 도서출판 수다 2009. 1. 잡지의 어느 구석에선가 본 듯한 이름. &amp;lt;필름 2.0&amp;gt;과 &amp;lt;GQ&amp;gt;의 기자였고, &amp;lt;프리미어&amp;gt;의 기자인 허지웅. 그가 에세이집을 출간했다. 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그동안 쓴 글들을 모아서 출간한 듯 보인다. 에세이집이라는 것에 별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데도 한번 들어본 듯한 &#039;허지웅&#039;이라는 이름은 &#039;허지웅, 허지웅이 누구였지?&#039; 하면서 검색창을 열어보게 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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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대한민국 표류기 : 거만한 관조가 아닌, 아직도 젊음의 열병에 걸린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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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동대문구정보화도서관 블로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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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4-20T22:19:5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 표류기 - 허지웅 지음/수다 「대한민국 표류기」 - 허지웅 지음 / 수다 펴냄 비평가의 책을 평한다는 것은 참으로 유리한 입장이 아니다. 그래서 그냥 느낌을 말하려고 한다. ‘그게 바로 비평이 아니고 뭐냐’하면 할 말 없지만 내 말이 지은이의 글처럼 날카롭거나 냉철하지 못할 것에 대비한 변명이라 할 수 있다. 대한민국 표류기는 불과 몇 개월 전부터 최근까지 끝내주게 다이나믹한 코리아(하도 다이나믹 코리아 어쩌구하길래)에서 벌어진 일들을 분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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