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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검색결과 [생각하기] : 59 개
- 2010/02/18 전능
- 2010/02/17 신 스핑크스의 퀴즈
- 2010/01/19 우리네 삶
- 2010/01/10 논리적
- 2010/01/08 솔로몬급 지혜
- 2010/01/04 장갑
- 2009/12/19 싫은 사람 (2)
- 2009/12/19 이 추운 겨울에... (2)
- 2009/12/08 오른손잡이 (2)
- 2009/10/12 선입관
| 비논리적이라고 생각하면서 자신의 의견을 전개하는 사람은 없다. 그렇기 때문에 논리적으로 상대를 설득한다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이다. 상대가 그 논리를 이해할 수 있었다면, 애당초 같은 사안에 대해에 이견이 생겼을리 만무하고 상대가 그 논리를 이해할 수 없다면, 논리를 내세워서 설득한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되는 일이다. 차라리 서로 사실(Fact)를 공유하는 편이 좋다. 서로 옳게 전개된 논리를 가지고 싸울 필요도 없을 뿐더러, 새롭게 알게된 Fact를 가지고 서로의 논리를 보완할 수 있기에 진정한 의미의 토론이 될 수 있다. |
옛날 옛적, 어떤 마을에 아들과 딸을 가진 부부가 살고 있었어요. |
| 사람을 좋아하는 것에는 아무런 이유가 없다는 말은 짝사랑을 하고 있는 초등학교 2학년이라면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쉽고 자명하게 생각되지만, 사람을 싫어하는 데 아무런 이유가 없을 수도 있다는 것을 느끼면 당황하지 않을 수 없게 된다. 아무런 이유도 없기 때문에 그 사람을 마음 속으로는 싫어하지만 머리 속으로는 그러면 안되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그 사람을 싫어하는 자신을 보고는 '나는 왜 그 사람을 싫어하지?', '나는 사람을 싫어하는 나쁜 사람인가?'라는 생각까지 미치게된다. 오늘 그런 고통의 굴레에서 벗어나게 되었다. 그 사람을 싫어하게 되는 이유를 찾은 것이다. 더 이상 스스로에게 죄책감을 느낄 필요가 없어진 것이다. 날 해방시켜준 그에게 고마울 따름이다. |
이 추운 겨울에...
생각하기 | 2009/12/19 02:14
http://photo.media.daum.net/photogallery/society/societyothers/view.html?photoid=2831&newsid=20091218181303753&fid=20091218181303753&lid=20091218180406176 |
한국에서의 삶이 고달프고 힘들거 같아서 나중에 이민 가서 살려고 마음을 먹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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