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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영씨이야기: 노무현대통령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gadis.co.kr/</link>
		<description>나를 만드는 것에 대한 기록</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Jan 2010 08:56:11 +0900</pubDate>
		<generator>Textcube 1.7.6 : Staccato</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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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험한낙원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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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거 3번 봤음. 볼때마다 얻어지는게 다르더라구.
영구소장 자료로 보관할 예정.
왜그리 눈물이 나던지. 보다가 훌쩍훌쩍 하기도 하고 남부끄러워서 혼났네 ㅎㅎ
이거 1,2부로 되어있잖아요. 1부는 청와대 사람들.!!! 그것도 재밌어요.
나도 나이가 들었을때, 한번쯤 청와대 같은곳에서 일해봤으면 하는 가당치도 않은 꿈을 꾸게 되었죠&amp;gt;.&amp;lt;
앗, 그리고 KBS에서한 &amp;quot;참여정부 그 5년의 비망록&amp;quot; 이것도 있는데 이것은 감성적인 부분을 배제하고 흘러간 5년을 꽤나 잘 정리한 느낌이었어요.


P.S 1: 대통령 내외분도 부부싸움을 하더구만.
P.S 2: 손정은 아나운서 나레이션이 좋았음.</description>
			<author>(위험한낙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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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2 Mar 2008 22:12: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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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디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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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거기서 봐짐???
앞에 부분은 1부 캡쳐고 뒤에 부분은 2부 캡쳐임

괜찮은 다큐멘터리인거 같아.
한번도 공개되지 않았고 인간적인 이야기를.</description>
			<author>(가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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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Mar 2008 00:14: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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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 노무현 전 대통령 유서 전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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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아침 자살한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유서 전문입니다. 이 유서는 노 전 대통령이 평소 사용하던 사저의 컴퓨터에 저장되어 있으며, 마지막 저장 시간은 23일 새벽 5시 21분이었다고 합니다.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신세를 졌다 나로 말미암아 여러 사람이 받은 고통이 너무 크다. 앞으로 받을 고통도 헤아릴 수가 없다. 여생도 남에게 짐이 될 일 밖에 없다. 건강이 좋지 않아서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다. 책을 읽을 수도 글을 쓸 수도 없다. 너무 슬...</description>
			<author>(하민혁의 통신보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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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3 May 2009 15:03: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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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무현 대통령, 편하게 보내드리는 유일한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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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손녀를 태우고 동네를 도는 고 노무현 대통령 아직은 젊은 평범한 한 할아버지 노무현 전대통령. 손녀를 태우고 자전거를 타는 모습에 웃음이 가득하다. 평화로운 주변의 풍광은 한적함과 여유로움이 넘친다. 나는 노무현과 정치적인 입장이 다르다. 내가 보수라면 노무현은 우리나라 정치사에 처음으로 등장한 진정한 우파다. 보수나 우파라고 하면 부정적인 인식이 많다. 그 이유는 우리나라에서는 일반적으로 수구를 보수로, 우파를 좌파로, 보수를 극좌로 알고 있기...</description>
			<author>(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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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4 May 2009 06:40: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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