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심이라는 것은 상당히 중요하다.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게도 하고 보이는 것을 안 보이게도 한다. 때로는 예지력을 얻은 듯한 결과를 가져다 주기도 한다. 사실은 예지력이 아니라, 놀라울 정도로 강한 관심의 결과이다. 관심은 이곳 저곳에 분산되어 있지만 누구든지 가장 큰 관심을 하나씩은 가지고 있을 것이다. 그 관심이 이루어 질 수도 있는 것인지, 시간에 의해 자연스럽게 다가오는 것인지 혹은 불가능이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어려운 일수도 있지만, 그것도 결국 관심을 가진 사람만이 성취할 수 있는 것이겠다. 다만 나에게 관심이란 기쁨보다는 슬픔이 더 많기 때문에 알기보다는 눈을 감기를 원한다. 비록 눈을 감은 채로 눈동자는 그 쪽을 향하고 있겠지만. 밀로의 비너스가 아름다운 이유는 양쪽 팔이 없기 때문이라고 한다. |
태그 : 관심



저에게도 관심을 좀 보여주세요ㅠㅠㅠ
옛다 관심
내 블로그에 오는 사람 3명 중에 2명 모두 반갑네요.
대체 아래 있는 카운터 123명은 대체 무엇인지.
교양.....!!!
그거 지우면 한 1/10로 확 줄어들껄요??!!!ㅋㅋ
안되, 그건 내 1등 떡밥이야;;
나도 1등 떡밥 하악하악
아 그런데 나는 비너스 몇번 봤는데 그게 아름다운지는 잘 모르겠더군...
차라리 니케가 뭔가 힘이 느껴지고 ㅎㅎ
사람마다 취향이 다른거같다 ㅎㅎ
저는 실제 눈으로 안봐바서..-_ㅠ
아름다움의 상징이라니 저도 그냥;
가디님 직접적이진 않았써여 ㅋㅋㅋ 후후후
후후후후후, 그게 직접적이지 않으면 뭐가 내 이름이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