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T & simpleorange
요즘 들어서 이런 생각이 들때가 많다.'지금 내가 있는 상황이 환상 속 같다'지금 나의 내,외적인 상황들이몇년 전에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바뀌어져 있기 때문일 것이다.예전에는 막연한 목표를 정해놓고 그 과정, 과정을 세워두었다면,지금은 꿈이라는 방향을 가지고 한보 한보 전진의 기쁨을 느끼며나아간다는게 가장 큰 차이이다.막연히 미래의 직업이나 직장 혹은 재산 액수 같은 꿈이 아닌,인생의 처음부터 끝까지 같은 깃발을 들고 뛸 수 있는 대의가 있는 꿈을 갖는것.이것만이 비현실적인 현실을 만드는 원동력이 아닌가.
무한동력(주호민 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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