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는 지금도 차다. 새해에 대한 기대를 품은 사람들이 하나둘 이곳으로 모여들고 있다. TV 퀴즈쇼에 나온 어느 사람처럼 모두들 내가 처음 보는 얼굴들이다. 그러나 이 중에는 나와 같은 마음을 가진 사람이 있을거라는 생각에 마음 속이 뜨거워진다. 좀 전부터 안보이기 시작한 해는 어느 덧 어둠에게 대부분의 자리를 건내준 것 같았다. 비록 2008년 마지막에도 어김없이 빛나는 검은 상자들 덕분에 그 느낌은 덜할지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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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31 12월 31일 (4)



그 기적소리만큼 너를 사랑해~~
누구신지 ㅠ_ㅠ;;
나의 새해는 마드리드에서ㅋㅋㅋ
오빠 곧 아프리카가.
사막에서 길 잃은 여우가 되어줄께 ^^
모로코 가나 보네 ㅎㅎ
재밌겠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