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T & simpleorange
북극성을 따라 달렸다.얼마쯤 달렸을까?하나 하나 기억날 정도이니 얼마 되지 않았을 것이다.나는 숨을 고르기 위해 잠시 멈춰섰다.얼마나 서 있었을까?다시 달릴 생각을 하니 덜컥 겁이 났다.뭐가 겁이 난 것일까?나는 털석 주져 앉았다.잠시 쉬어도 된다고 생각했다.시간이 한참 지나갔다.다시 달리기 위해선 다시 일어서야 한다.일어나는 찰나에 생각이 떠오른다.잠시 쉬어도 된다고.
여기가 그곳이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his is blooooooooooooooooooooooooooo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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