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란하게 빛나던 모습이 비록 과거가 되어버렸다 해도, 내가 처음으로 느꼈던 그 감동과 기쁨은 어느 것과 비견할 수 없다. 그러나 내가 여기서 예전과 같은, 처음이라는 그 느낌을 얻고 싶기에 결국 아무 것도 사질 못하고 이곳을 계속 맴돌고 있다. 여러 일이 있었던 어제, 토요일을 간단 요약. 1. 동생과 함께 일산에 사시는 작은 고모를 만나 호식하고 돌아왔다. 2. 안쓰던 렌즈 2개를 가볍게 처분해서 기분이 좋다. 3. 정말 좋은 이모들과 이모부들을 둔 것 같다. |
글검색결과 [작은고모] : 1 개
- 2008/03/16 어제, 토요일 (4)



국어선생님 아드님.
부디 글을 쓸때 한번에 쉽게 읽히는 글을 적어주세요.
그러면서도 본인의 생각을 멋들어지게 담을 수 있잖아요.
저렇게 문장의 호응도 별로고 어려운 한자단어만을 써가야만 글이 멋있게 보이는것이 아니랍니다.ㅠㅠ
개인적인 경험들에서 나오는 생각이어서 일부러 저렇게 썼어.
다른 사람이 이해 못 할만하게 요약하려고 한 것이라서.(모르게 썼다는게 옳을 지도)
블로그에 써 붙인 개인적인 메모이니, 그냥 넘어가도록 : )
200도 팔았냐?
아직 안팔았는데요.
곧 팔 예정이에요. (선예도가 너무 떨어져서)
렌즈 거의 처분 되는 중.
현재, 번들, 50.4(이건 평생), 타쿠마 50.4, 펜케익 35.2, 18-200 딱 5개 남았네요.
10개 넘던게 엇 그제 같은데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