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액션스쿨 첫날
사는 이야기 | 2008/08/27 00:17
우연하게 저질른 일탈이었다. 미디어액션스쿨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은 출발일의 2일전인 8월 19일이었다. 다소 고민이 되는 일이었다. 출발을 하는 목요일에는 전 룸메이트의 졸업식이 있었고 전산전공인 내가 언론인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행사에 참가한다는 것이 걱정이 되기도 했다. 그러나 개강을 앞둔 4일을 학교에서 보낸다고 한들 즐겁게 지낼 거 같지는 않았다. 나는 슬픔 속에 있었고 그 슬픔을 벗어나기 위해 일탈이 필요했다. 본문과 전혀 상관없는 노래 |



사진은? 아가씨들좀 많이 왔나?
이제 디카 없음.
필카도 들고만 가서 얼마 안찍고 돌아왔음
그래도 유일하게 칭찬받은 인터뷰잖아 - ^^
엇, 내가 칭찬을?
그냥 나중에 화법이 특이하다고 말하셨던거 같은데.
인터뷰는 망...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