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블로그과 네이버와 제휴가 끊긴 후 급감해서 20명 겨우 넘기던 블로그였지만, 결국 수 많은 떡밥들이 글에 쌓임에 따라 하루에 100명이 넘게 들어오는 블로그가 되었다. 1년도 안되는 기간에 20000hit을 넘기게 되어 기뻐서 (네이버 블로그는 3년해서 30000정도 였던 걸로 기억) 지난 동안 걸어온 길을 통계로 내어 보았다.
학기가 시작된 3월부터 안정적인 포스팅이 시작되었고 유럽에 있던 7월을 제외하곤 꾸준했다. 카테고리 별로는 역시 '사는 이야기'가 절반 정도를 차지하였다. 야심차게 만들었던 '뒤적뒤적'이 무관심을 받아 포스트 하나로 끝나있는게 흠이다. 시간대별 글쓰기 통계를 보면 내가 잠을 자는 시간대를 적나라게 알 수 있다..... 이 블로그의 가장 큰 문제인 글 대비 덧글 수가 적다는 것은 가장 덧글이 많은 글이 8개 밖에 안된다는 사실에서 알 수 있다. 최다 덧글자로는 위아래가 없는 후배인 위험한 낙원과 위아래가 없는 후배인 geranhurai가 정확히 52개로 공동 1등을 기록했다 가장 의외였던 것은 가끔와서 폭풍적인 리플을 날리던 부산 여대생 Z양이 2위라는 것
양질의 떡밥으로 방문객을 늘리고 그와 함께 광고 수익도 늘어서 돈을 많이 버는 블로그가 되는게 앞으로의 꿈이다
우수 고객 선물??!!!
위아래가 아니고 우아래!!!
P.s : 20000기념 돌파 축하
나에게 이득을 주지 않으니 고객이 아님 ~
나도 압도적으로 4등인데 언급을 안해주다니...
롯데가 21세기들어 한번도 못한 4강인데...
기분이 몹시 꽁기꽁기하군요.
Ps. 부산 여대생 Z는 누군가염?
4등인데 생각보다 덧글 숫자가 적으서;;;
여대생 Z는 친구입니다
블로그 초기에 알게 된, 벌써 4년이나 되었네요;;
님 성원에 힘입어. 누드 한번 가죠!!
앗 그리고 다시보니 제가 1등임.
열혈팬=그시절=떠돌이=...==== 위험한낙원.
'누드 한번 가죠!!'라는 말에 어떤 말을 해야할까.
정형돈과 같은 코너를 하고 있는 사회자가 된듯한 느낌인데
오예 나 3등 8등 ㅋㅋㅋㅋ
부산여대생 접니다ㅋㅋㅋㅋ
아 나 2위였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폭풍적인 덧글을 남기는 이유는
니 블로그 까먹고 있다가 가끔 생각나면 즐겨찾기도 아니고
걍 바로 도메인 쳐서 들어오기 때문에 하하하
오늘도 폭풍적으로 남겼다 ㅋㅋㅋㅋ
어쩌면 일종의 뒷북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폭풍적이네.;;;
좀 더 자주와서 광고도 클릭해주고 내 생활에 보템이 되면 안되겠니 ㅋㅋ?